[현장] 날아가고 뜯기고…중국 상륙한 태풍 마리아의 위력<br /><br />태풍 마리아가 대만을 거쳐 중국에 상륙해 이재민 수십만 명과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.<br /> 12일 중국 중앙기상대 등에 따르면 제8호 태풍 마리아는 전날 푸젠(福建)성 황치(黃岐) 반도를 거쳐 중국에 상륙해 장시(江西)성 내륙 지방으로 서진했습니다.<br /> 상륙 당시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42m로 올해 들어 중국에 상륙한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기록됐습니다. <br /> 저장성 뤄위안(羅源) 지역의 순간 풍속은 초속 56.1m로 현지 기상관측 이래 가장 강력했습니다.<br /> 폭우보다는 강풍에 의한 피해가 컸습니다. 영상으로 보시죠.<br /> 영상출처 : 로이터<br /> 편집 : 김혜원<br /><br />◆연합뉴스 홈페이지→ http://www.yonhapnews.co.kr/<br />◆현장영상 페이지→ http://www.yonhapnews.co.kr/video/2621010001.html?m=field&template=5570<br />◆카드뉴스 페이지 → http://www.yonhapnews.co.kr/digital/4904000001.html<br /><br /><br />◆연합뉴스 공식 SNS◆<br />◇페이스북→ https://www.facebook.com/yonhap/
